'2011/09'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9.30
  2. 2011.09.30 태진
  3. 2011.09.30 태진
  4. 2011.09.19 삯바느질
  5. 2011.09.14 축 야 근
  6. 2011.09.03 이태원 (2)

2011.09.30 14:31 from



송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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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

2011.09.30 14:29 from 약 외




2011.09.25

송도 커피집 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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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

2011.09.30 14:28 from 약 외





송도 커피집 태진
귀엽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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삯바느질

2011.09.19 17:38 from 약 외

 










 

히히히

멍청하게도 생겼네
얼렁 노랑이도 만들어서
친구 만들어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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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야 근

2011.09.14 16:51 from 약 외







나의 야근을 축하한다며 친구들 만나러 가는길에 잠깐 들려 꽃다발을 안겨주었다.
참 좋은 남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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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2011.09.03 14:42 from




마조새디네 휴가여행을 보고
이태원 맛집찾아 서울상경
탄천에서 뛸 트레이닝복 구경도 목적이었고..


'페트라'
태진은 이미 가봤던곳이라 새로울것도 없었지만
마조가 이태원에서 한군데 갈껏이라면 이집!
이라고 해주었기때문에
얼마나 맛있나 확인하러 갔다.
마조씨가 주문하라는대로 주문해서 먹었으나
배는 엄청 불렀는데 맛은 그냥 저냥 잘 모르겠다.
태진이 생각했던대로 커리를 주문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만! ㅋ
지나고 나면 항상 말 들을껄.. 싶다..

일년에 손꼽아 가보는 이태원은 항상 더운날인거 같다.
그나마 많이 선선해진 요즘인데
이날은 또 후덥지근하니 끈끈함에 좀 지쳤다.
이태원 끝자락에서부터 구경구경 해가면서 많이도 걸은거 같다.
사진 찍어주던 태진은 이제 얼굴이 점점 늙어간다며
썬글라스를 끼라한다. 고마웠다.
나의 단점을 알아서 덮어줄줄아는 괜찮은 남자ㅋ

오늘 하루종일 카페인 섭취를 못한 이사람들은
커피집을 열심히 찾았으나 뭔가 머리를 아프게 하는
이태원의 퀴퀴한 구제옷 썩는 냄새 때문에
찾다찾다 강남에 테이크어반까지 갔다.
강남에선 여기없었더라면 어디를 가야했을까 싶은
사람 많지만 그래도 맘에드는 곳이다.
유기농 커피로다가 한잔씩 드리켜주고
교보문고가서 내가 좋아하는 문구류 구경도 모처럼 한바탕 해줬다.
물!논! 책도 샀지.
난 청소년 권장도서류 한권
태진은 매그레반장님 시리즈 두권과 자전거류 한권

아..
돈도 많이쓰고 체력도 많이 썼으나
좋다~























































































































20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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