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음이 아프다

2014.06.19 15:52 from 분류없음

어금니 나느냐고 밤새 울고.. 컨디션 안좋더니
장염이 와서는 며칠째 설사를 쭉쭉하고..
불쌍한 우리 지음 ..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잘 놀아서 다행이야.
아프고나니 정말 잠도 전보다 좀 더 잘자는거 같걷기도 좀 좋아지고 큰 느낌이 있네~


지난주 양재동 화훼공판장에서 사온 해바라기.


지금은 요만큼 살아남았는데..

내일쯤엔 다 버려야할것 같아..


지음이가 아프면서 당달아 몸이 허해진
아빠엄마는 지음이 재우고 갈비살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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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약쩅이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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